세탁왕을 찾아라! '영암 왕인을 찾아서' 두 번째 편, 찾아가는 기(氣)찬 빨래방에 촬영팀이 떴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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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향사랑기부제 기금으로 운영 중인 '찾아가는 기(氣)찬 빨래방'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.
바로 '영암 왕인을 찾아서' 두 번째 편 촬영팀입니다.
이번 편의 미션은 단 하나, "세탁왕을 찾아라!"
■ 빨래방 차량 앞에서 시작된 촬영
'HD현대삼호 임직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기(氣)찬 빨래방' 차량 앞에 카메라가 줄지어 섰습니다.
한복 차림의 진행자가 두루마리를 펼쳐 들고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자,
촬영팀의 카메라는 한 장면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쉴 새 없이 움직였습니다.
■ 이불 한 보따리, 번쩍!
진행자와 관계자가 커다란 비닐봉지에 담긴 푸른빛 이불 보따리를 함께 들어 보였습니다.
묵직한 이불 앞에서 주고받는 이야기에 현장 분위기는 한층 즐거워졌습니다.
강정마을회관 앞에 자리 잡은 빨래방 차량 옆에서는 이불과 빨랫감이 쉴 새 없이 오갔습니다.
앞치마를 두르고 장갑을 낀 분들이 이불 보따리를 차곡차곡 받아 들었고,
열린 차량 문 안쪽에는 이불을 깨끗하게 빨아 줄 대형 세탁기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
■ 마을회관 앞마당에 핀 웃음꽃
회관 앞마당에는 큼직한 비닐봉지에 담긴 이불이 수북이 쌓였습니다.
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, 이불 빨래를 기다리는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.
※ 위 애니메이션풍 이미지는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.
■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 한 컷
회관 안에서는 어르신들이 바닥에 편안히 누워 쉬어 가는 시간도 있었습니다.
진행자가 곁에 앉아 다정하게 어르신들을 살피는 모습이 따뜻한 한 장면으로 남았습니다.
세탁을 진행하는 동안 "청춘DAY 프로그램"으로 피부가 아름다워 집니다.
※ 위 애니메이션풍 이미지는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.
이불 한 채에 담긴 따뜻함을 마을로 직접 찾아가 전하는 '찾아가는 기(氣)찬 빨래방'.
촬영 현장을 함께 만들어 주신 마을 주민과 관계자, 촬영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앞으로도 영암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에 늘 함께하겠습니다.
[ 찾아가는 기(氣)찬 빨래방 안내 ]
· 사업명 : 찾아가는 기(氣)찬 빨래방
· 운영재원 : 고향사랑기부제기금
· 운영 : 영암시니어클럽
· 차량후원: 영암군 소재 10개농협(1호차, 2.5톤) HD현대삼호(2호차, 5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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